NAATI 인증번역과 다른 절차 비교
결론부터 말하면 NAATI는 번역문을, 태국 외교부 영사국·공증변호사·아포스티유는 문서 또는 서명을 증명합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기관은 대체로 전자를, 그 외 제출처는 후자를 요구합니다. 아래 페이지에서 항목별로 비교해 한 번에 올바른 절차를 선택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NAATI 인증번역 vs 태국 외교부 영사인증
NAATI 인증이 증명하는 것과 태국 외교부 영사국 인증이 증명하는 것, 제출처별 선택 기준과 소요 기간을 비교합니다.
NAATI 인증번역 vs 태국 공증변호사
번역 정확성을 증명하는 NAATI와 서명·사본의 진정을 증명하는 태국 공증변호사의 역할 차이를 정리합니다.
NAATI 인증번역 vs 아포스티유
아포스티유와 NAATI 인증의 차이, 태국의 협약 발효일과 그때까지의 실무 절차를 설명합니다.
NAATI 인증번역 vs 선서번역사
유럽식 선서번역 제도와 호주 NAATI 제도의 차이, 제출처에 따른 선택 기준을 비교합니다.
NAATI 인증번역 vs 자가 번역
자가 번역이 반려되는 이유와 기관이 독립 자격 번역사를 요구하는 근거를 설명합니다.
NAATI 전자인증 vs 실물 날인
온라인 제출용 전자서명 PDF와 창구 제출용 실물 날인본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DHA(호주) vs INZ(뉴질랜드) 번역 요건
동일한 번역본을 두 나라에 함께 쓸 수 있는지 규정 문구 차이로 확인합니다.
NAATI Certified vs Recognised Practising 번역사
Certified Translator, Certified Provisional, Recognised Practising 등급과 기관 수용 여부를 설명합니다.
기간과 비용은 대략적인 범위입니다. 접수 여부는 번역사가 아니라 제출 기관이 결정합니다.






